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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한민국 대통령, 에어리퀴드 그르노블 수소에너지 연구소 방문

에어리퀴드 그룹의 베노아 포티에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박근혜 대한민국 대통령이 프랑스 에어리퀴드 사의 그르노블 수소에너지 연구소를 방문하였다. 국가적인 대한민국 대통령의 방문 행사를  통해 에어리퀴드와 현대자동차 양사는 한국과 유럽에서 수소충전소 구축 및 수소전기차(FCEV)의 보급 확산에 더욱 속도를 내고자 하는 의지를 확인하였다.

박근혜 대한민국 대통령은 새로운 에너지와 첨단 기술의 개발에 전념하는 에어리퀴드의 그르노블 수소에너지 연구소를 둘러보았다. 연구소 현장에서는 700명의 임직원이 항공우주, 방위산업과 새로운 에너지원  개발 분야에 이르기까지 (수소에너지, 바이오가스 정화...) 의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자 중심적이고 혁신적이며 경쟁력 있는 첨단 기술을 개발 중이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에어리퀴드와 현대자동차는 수소에너지 분야에서 협력 강화의 의지를 서로 확인하고, 한국과 유럽에서 수소충전소 및 수소전기차 보급을 확대하고자 하는 목표를 밝혔다.

한국에서는 환경 친화적 차량 개발 및 보급 기본 계획에 따라, 에어리퀴드와 현대자동차가 성공적으로  수소충전소와 수소전기차를 보급을 확대하고자 한다. 유럽에서는 양사가 수소전기차의 기업용 차량 프로젝트를 더욱 심도있게 진행하여 수소전기차를 택시나 공공 차량으로 이용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에어리퀴드가 COP21 행사를 기념해 파리의 중심지에 첫 도심형 패키지식 수소충전소를 설치하고 5대의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ix-35) 택시의 충전이 가능하도록 했다. 현재 목표는 택시로 이용되는 수소전기차를 5년 내에 수백대로 늘리는 것이다.

에어리퀴드의 어드밴스드 비즈니스 앤 테크놀러지 사업부의 피에르 에티엔느 프랑(Pierre-Etienne Franc) 부사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청정 에너지와 모빌리티 솔루션의 최전선에 있는 에어리퀴드의 수소에너지 연구소에 대한민국의 박근혜 대통령을 모시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우리는 수소전기차의 선도 기업인 현대자동차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확대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한국과 유럽에서 수소충전소와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에 있어 더욱 속도를 낼 것입니다.. ».

에어리퀴드는 2015-2016년도 한불 수교 130주년을 축하하는 외교 행사의 후원기업 이다.

청정에너지원으로서 수소

수소는 공기중의 산소와 결합해  연료전지를 통해서 전기를 생산하며 오직 물만을 배출합니다. 수소는 천연가스뿐 아니라 많은 신재생 에너지원과 같이 다양한 에너지원으로부터 생산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수소는 청정에너지 공급 솔루션중의 하나이며, 다양한 저장방법을 통해 공급의 안정성이 보장됩니다.

 

Blue Hydrogen 에어리퀴드사의 프로그램으로, 에너지 응용 측면에서 수소 생산시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여나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실질적 측면에서 에어리퀴드는  아래의 방법을 통해 2020년까지 수소 생산량의 50%이상을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는  공정으로 제조할 예정입니다.

• 재사용에너지의 사용, 물 전기분해, 바이오가스 개질,

• 천연가스로부터 수소 생산에 있어 탄소포집 기술의 사용과 개선.  

천연가스 개질을 통한  수소를 연료로 하는 수소전기차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일반적인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 20% 적고, 미세먼지를 배출하지 않습니다.

 

Air Liquide advanced Business & Technologies

aB&T 사업부는 에어리퀴드의 글로벌 마켓&테크놀러지 월드 비즈니스 유닛의 부문으로 첨단기술 분야의 우수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그룹의 새로운 사업분야를 개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