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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퀴드, 빠른 수요증가에 발맞추어 한국 수소활동 가속화

강력한 정치적 의지의 뒷받침으로 “수소 경제 로드맵”이 이행됨에 따라, 한국은 수소 경제 및 청정 모빌리티 전환에 있어 선두 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에어리퀴드는 산업 수요를 이용하고, 종합적인 수소 밸류 체인에 대한 역량을 활용하여, 한국의 저탄소 수소 생산의 빠른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한국 내 기업 및 기관들과 협력하고 있다. 한국 내 확고한 종합적인 인프라 덕분에, 에어리퀴드 그룹은 대부분의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한국 정부는 한국을 주도국으로 자리매김하려는 생각이다. 이러한 야망을 뒷받침하기 위해, 생산에서 저장뿐 아니라 유통에서 최종 사용자를 위한 응용 개발까지, 에어리퀴드는 수소 공급망 전체에 걸쳐 투자할 의향을 가지고 있다.

업스트림 측면에서, 에어리퀴드는 주요 기업들과 수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청정 모빌리티와 산업 분야에 기여하기 위해 수소 기술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에어리퀴드는 최근 글로벌 청정 에너지 및 솔루션 제공업체인 SK E&S와 모빌리티 시장을 대상으로 일일 액화 수소 90톤을 공급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 수소 액화 플랜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에어리퀴드와 롯데케미칼은 또한 고압 수소 출하 센터 및 수소 충전소 구축에 공동 투자하기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어리퀴드는 수소 액화 플랜트를 포함하는 투자를 고려하여 추가 프로젝트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전라남도여수시와도 체결했다. 확정될 경우, 이들 프로젝트로 인해 이미 4개의 공장을 한국 내에서 소유 및 운영 중인 에어리퀴드의 한국 내 수소 산업 입지는 더욱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운스트림 측면에서는, 수소 모빌리티 시장의 리더 중 하나인 에어리퀴드는 솔루션을 전개하기 위해 산업 인프라에 의존하고 있으며, 물류 기업 및 지자체들과 협력하고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에어리퀴드 그룹은 20여 년이 넘게 수소 충전소를 설계해 왔으며 한국에 현재까지 수소 충전소 총 8개를 공급했으며 더 많은 수가 곧 가동될 계획이다. 한국의 경우, 수소 전기차의 수가 작년 2배 이상 증가해 15,200대에 이르렀다. 에어리퀴드 코리아 역시 HyNet 및 KOHYGEN이라는 한국의 2개 수소 모빌리티 컨소시엄 참여를 통해 수소 생태계 발전을 돕고 있으며, 상기 컨소시엄은 각각 승용차 및 상용차용 수소 충전소 구축에 전념하고 있다. 양 컨소시엄에 모두 참여하는 산업용 가스 업체는 에어리퀴드가 유일하다.  

에어리퀴드 그룹 경영진의 일원으로 수소 활동 및 Industrial Merchant 사업라인을 담당하고 있는 Matthieu Giard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후 변화 저감과 에너지 전환은 에어리퀴드 사업 전략의 핵심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에어리퀴드의 전략은 특히 수소 액화와 운영 전문성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며 산업 및 모빌리티 시장 대상 청정 수소 공급의 주도 기업이 되고자 하는 에어리퀴드의 야심을 보여줍니다. 한국은 강력한 국가적 야심에 힘입어 수소 경제 활동에 세계에서 가장 적극적인 나라 중 하나입니다. 에어리퀴드는 저탄소 사회로의 한국의 전환을 지원하는 데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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