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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퀴드, 부산 수소충전소 공개

에어리퀴드 코리아(주)가 공급한 수소충전소 준공식이 8월 23일 부산시 사하구 대도에너지 버스차고지에서 열렸다. 이 수소충전소는 도심형 수소충전소 보급 확대를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부산시에 투자하고, 에어리퀴드 기술로 지어진 수소충전소이며, 운영은 부산의 대도에너지에서 맡게 될 예정이다.

에어리퀴드 코리아가 공급한 수소충전소는 인프라 구축 및 경남 지역 내 수소전기차 기반 마련을 가속화하고, 충전소 운영과 정비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이번 에어리퀴드의 수소충전소는 국내 법규와 표준에 따라 설계되었으며, 국제 표준 충전 프로토콜이1 적용되어 수소전기차를 3분 안에 충전할 수 있다.

한국은 중국, 일본, 독일, 미국과 함께 수소를 청정 에너지원으로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선도 국가들 중 하나이며, 수소와 수소전기차는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수소경제 로드맵' 계획의 일환이다.

이러한 국가 정책의 강력한 지지자인 에어리퀴드는 한국의 최종 사용자들을 위해 생산에서 저장, 운송 및 응용 개발에 이르기까지의 전체 수소 공급망 투자에 전념하고 있다. 2022년까지 전국에 수소전기차 6만7000대 이상에게 수소를 공급하기 위해 310곳의 충전소를 설치하겠다는 정부 계획에 발맞춰, 에어리퀴드 코리아는 인천시에 1기 및 광주시에 2기 등, 2019년 내 총 추가 3기의 수소충전소를 공급하고 준공 할 계획이다.

 

1 SAE J2601 H70 T40 및 JPEC-S

 

수소 에너지에 대한 에어리퀴드의 약속

지난 50년간 에어리퀴드는 수소 에너지의 생산, 저장에서부터 운송과 최종 사용자를 위한 어플리케이션 개발까지의 공급망 전반을 제어하기 위해 에어리퀴드만의 전문성을 구축해 왔습니다. 그 결과 클린 에너지원인 수소 에너지 보급에 기여할 수 있었고 이는 특히 자동차 분야에서 두드러집니다. 에어리퀴드는 현재까지 전세계에 120개가 넘는 수소 충전소를 설계하고 설치했습니다. 수소는 깨끗한 운송수단이라는 난제를 풀 수 있는 대안으로서 대기질 개선에 기여합니다. 연료전지 안에서 사용되는 수소는 공기 중의 산소와 결합하면 전기를 생성하고 물은 배출합니다. 사용 시 어떠한 오염물질도 발생시키지 않는 온실가스 제로, 미세먼지 제로, 소음 제로의 연료입니다. 수소는 지속가능한 이동수단과 도심 지역의 오염이라는 문제들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응책입니다.  

한국의 에어리퀴드

에어리퀴드는 1996년에 한국에서 영업을 시작한 이래 다양한 산업 부문(석유화학, 정유, 철강, 자동차, 재생 에너지 등)에    필요한 가스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어리퀴드는 한국에서 400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으며, 에너지 전환에 매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에어리퀴드는 홈 헬스케어 사업, 글로벌 엔지니어링 및 건설 솔루션 그리고 첨단 재료등을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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