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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퀴드 딥테크 스타트업 가속기, Accelair 출범

오늘, 에어리퀴드는 파리 혁신 캠퍼스(Paris Innovation Campus)에서 오직 딥테크 스타트업들을 위해 마련된 혁신 가속기 액셀에어(Accelair)를 출범시켰습니다. 그룹의 개방적이고 혁신적인 전략에 따라 선별된 스타트업들을 위해 실험 공간에 대한 접근성은 물론 에어리퀴드 전문가들의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가진 아이디어의 시장 출시 시간을 가속화합니다. 

액셀에어(Accelair)는 에너지 및 환경 전환, 산업 4.0, 항공우주, 농업관련산업 및 건강관리와 관련된 분야의 혁신 기술들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을 유치할 예정입니다. 대략 20개 스타트업을 유치할 예정이며, 이들에게는 첨단 실험 연구실, 협업 공간, 팹랩, 피치존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또한 에어리퀴드의 전문가와 파트너를 활용한 개별화된 지원 프로그램이 포함되며 스타트업의 상품들을 시장에 출시하기까지 필요한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에어리퀴드의 혁신 전략은 대학, 기술 전문 기관, 산업 파트너와 스타트업 등 그룹이 활동하는 환경을 구성하는 이해관계자들과의 협업적 접근법을 기초로 합니다. 

일드프랑스(Île-de-France) 지역이 후원하는 이 새로운 시설은 Alexandra Dublanche 일 드 프랑스 부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에어리퀴드 그룹 혁신 담당 수석부사장이자 경영위원회 멤버인 프랑수아 다쉬스(François Darchis)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에어리퀴드의 혁신 전략은 그룹의 성장 환경에서의 그룹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합니다. ‘플래토 드 샤클레’에 자리한 에어리퀴드 파리 혁신 캠퍼스는 학계와 기업 및 스타트업들과의 다양한 협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딥테크 스타트업을 캠퍼스에 유치함으로써 그룹 전체의 접근법을 강화하고 완성합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혁신의 도입과 정착이 얼마나 중요한 성공 요인이 되는지 증명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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