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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퀴드, 경기도 화성에 추가 투자 업무협약 체결

에어리퀴드가 경기도 화성 장안 외국인 투자지역에 2,800만 달러(한화 약 310억원)를 추가 투자하기로 했다.

에어리퀴드 어드밴스드 머티어리얼즈 폴 버링게임(Paul Burlingame) 대표와 박신환 경기도 경제노동실장은 10월 31일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에어리퀴드 그룹 본사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추가 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어리퀴드는 화성 장안 외국인투자지역에 2013년 전자재료 부문 첫 공장 설립 이후 신제품 개발연구를 진행해 왔다. 최근 반도체 공정의 성능개선과 친환경성을 높이는 신제품 개발에 성공,했으며, 신제품 상용화를 위해 이번 추가 투자를 결정했다.

이번 협약으로 에어리퀴드는 약 310억원을 투자해 기존 공장을 증설할 예정인데 공장증설이 완료되면 화성공장이 아시아의 반도체용 신소재 생산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폴 버링게임 에어리퀴드 어드밴스드 머티어리얼즈 대표는 “장안외투단지 확장으로 지역사회 공헌과 한국 및 해외의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됨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투자과정에서 보여준 경기도의 강력한 지원과 파트너십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에어리퀴드 어드밴스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에어리퀴드 어드밴스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는 차세대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새로운 소재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내 현지 생산 용량 및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2011년 세종시, 2013년 화성시에 최첨단 생산공장을 설립하여, ALOHA ™ 제품 및 첨단 소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