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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퀴드, 한국의 수소액화플랜트 개발 지원

에어리퀴드 E&C가 두산중공업과 한국 창원시에 액체수소 공장 건설을 지원하는 계약을 체결하여 국내 청정운송개발의 견인차 역할을 하게되었다.   

계약의 일환으로 에어리퀴드는 초저온 액화 플랜트의 설계, 엔지니어링 및 운영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수소 액화기의 엔지니어링 및 조달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 공장은 두산중공업 창원공장 내 부지에 건설될 예정이며, 가동시 하루 5t의 액체수소를 생산해 전국 수소충전소에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첫 번째 산업용 수소 생산은 2023년 초에 계획되어 있다.

수소는 청정 운송의 환경 과제에 대한 해결책 중 하나이다: 온실 가스, 도시의 오염 감소 그리고 화석 연료에 대한 의존.  에어리퀴드는 50년 이상 동안 전체 수소 체인(생산, 저장 및 유통)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개발해 왔다.

한국은 깨끗한 에너지원으로서 수소를 개발하는 선도국들 중 하나이다. 이 새로운 액화기는 2022년까지 전국의 310개 충전소와 67,000대 이상의 수소 차량으로 수소 충전소의 네트워크를 상당히 밀집시키겠다는 정부 계획과 일치한다.

David Maloney 에어리퀴드 부사장 겸  E&C 회장은 "우리는 두산과 협력하고 한국의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의 액체 수소 공장 개발에 기여하고 두산과 파트너십을 맺게된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에어리퀴드는 50년 이상의 수소 관련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청정 모빌리티 및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중요한 프로젝트를 제공할 수 있는 첨단 기술과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라고 말했다.  

 

Air Liquide Engineering & Construction 

Air Liquide Engineering & Construction은 에어리퀴드 그룹의  생산 설비(주로 공기와 가스를 분리하는 장치와 수소 생산 장치)를 구축하고, 외부 사용자에게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맞춤형 기술 및 공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산업용 가스, 에너지 변환 및 가스 정화에 대한 Air Liquide Engineering & Construction의 전문 지식을 통해 고객들은 천연자원을 최적화 할 수 있습니다. 이 사업부는 라이센스 엔지니어링 서비스/전용 설비, 고급 엔지니어링 및 설계, 프로젝트 관리 및 실행 서비스 등 프로젝트의 모든 단계를 전반적으로 다룹니다. 에어리퀴드의 기술 파트너로서, 고객은 에어리퀴드의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되는 연구 및 개발에 관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2019년 매출은 3억 2,800만 유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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