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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퀴드 재단, 코로나19 이니셔티브를 위해 10개의 과학 연구 및 21개의 사회 긴급 원조 프로젝트 지원

국제적인 보건 위기에 맞서 에어리퀴드 재단은 2020년 3월부터 코로나19 이니셔티브를 추진했으며, 향후 2년간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0만 유로 이상을 동원했다. 목표의 첫 번째는 과학 연구 프로젝트 지원, 두 번째는 코로나19의 여파에 가장 취약한 계층을 돕는 단체들에 대한 원조 강화이다. 2020년 3월부터 에어리퀴드 재단은 위기 상황 속에서 세계 각지의 과학 연구 프로젝트10개와 사회 긴급 원조 프로젝트 21개에 대한 지원을 승인했다.

코로나19 연구를 가속화하기 위한 과학 프로젝트

에어리퀴드 재단은 코로나19 이니셔티브를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그 확산 방식의 이해, 치료 개발, 폐에 대한 장기적 영향 발견을 목표로 하는 연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주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 중에서 의학 연구진과 에어리퀴드 전문가, 과학 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10개의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에어리퀴드 재단은 호흡기 질환에 대한 연구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명을 갖고 계속해서 유럽의 연구진과 함께 협력하여 과학의 발전과 신규 공공보건 프로토콜의 정립을 위해 힘쓰고 있다.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

에어리퀴드 재단은 전 지역에서 재단의 협력 단체들이 시행하는 21개의 사회적 긴급 원조를 승인했다. 식료품과 보호장비의 지원 및 인적 자원 연결, 코로나 바이러스와 바이러스 방역 대책에 대한 인식 강화 등의 방법을 사용해서, 각 프로젝트는 코로나19 또는 그 사회 경제적 여파에 노출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역할을 한다.

재단에서는 올해 3월부터 코로나19 이니셔티브를 위해 10개의 연구 프로젝트와 21개의 사회 긴급 원조 프로젝트를 지원했으며, 여기에 총 110만 유로를 할당했다. 코로나19에 대항하기 위해 향후 2년간 도합 200만 유로의 파격적인 자금이 배정될 예정이다.

Jean-Marc de Royere, 수석 부사장, 에어리퀴드 재단 회장 및 그룹 집행위원회 임원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의 보건 위기에 직면한 우리는 두 가지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제대로 이해해서 바이러스의 공격으로부터 대비해야 하고, 단기적으로는 현재 가장 취약한 계층을 보호해야 합니다. 전례 없는 시국에서 에어리퀴드 재단은 이 두 가지 주요 이슈에 전념하기 위해 그룹의 전문지식의 지원을 받아 코로나19 이니셔티브를 신속하게 추진하였습니다. 에어리퀴드에 협력해주신 분들이 현장에서 처럼 재단을 통해서도 애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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