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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퀴드, 전세계에서 가장 진보한 반도체 분지 두 곳 진입을 위해 대만에 대규모 투자 발표

에어리퀴드가 대만 남부 타이난과 북부 신주에 위치한 공업 단지에 약 200만 유로를 투자하여 생산 용량을 증대시킬 예정이다. 반도체 시장 선두 주자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 계획 하에, 신규 생산 용량에 대한 이번 투자를 통해, 그룹은 타이난 공업단지에 건설 중인 고용량 반도체 패브리케이션 공장 3곳과 신주 공업 단지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진보한 로직 IC 칩 R&D 패브리케이션 공장들에 가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에어리퀴드는 대부분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합작투자사 Air Liquide Far Eastern을 통해 각 분지에 시간 당 총 수소 5,000 Nm3를 공급할 수 있는 초고순도 수소 및 산소 공장을 건설, 소유 및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신주 공업 단지 내 시간 당 고순도 질소 생산량이 120,000 Nm3인 대규모 고순도 질소 및 아르곤 생산 공장 2곳 역시 추가된다. 또한 패브리케이션 공장에 대량의 헬륨 가스 공급도 예정되어 있다. 첫 번째 공장은 2021년 2분기에 처음으로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객에게 제공할 수십억 달러 가치의 웨이퍼 패브리케이션 확장을 지원할 것이다.

이러한 혁신은 주로 에어리퀴드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신뢰성 있고 전력 효율성이 높은 질소 및 아르곤 생산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달성한 성과와, 저탄소 및 고순도 산소 및 수소 차별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량을 기반으로 한다. 일부 수소는 재생에너지 자원으로 생산되어, 연간 대략 2만톤의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을 감소시킬 것이다.

에어리퀴드 그룹 경영 위원회의 아시아 태평양 관할 담당 임원인 Francois Abrial은 아래와 같이 말했다. 

"대만 중부의 타이중 공업단지에 고순도 질소를 공급하는 주 공급자가 되어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 있는 에어리퀴드는 타이난과 신주 공업단지 모두에 고순도 가스를 공급하는 공급 업체로 선정된 것을 기쁘게 발표합니다. 이는 에어리퀴드가 전문 지식, 혁신, 헌신을 통해 대만과 아시아 전반에 30년 이상 반도체 산업의 장기적인 파트너가 될 수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팬데믹 상황에서 우리는 IT 인프라와 5G 배포를 강화하여 사람들 간의 연결성을 더 빠르게 향상시키는 이 산업에 보탬이 될 수 있어서 자랑스럽습니다."                                                                                                                                                                                                        

 

Air Liquide Electronics 

에어리퀴드의 전자 사업 라인은 2019년도에 196만 4천 유로의 수익을 기록한 초고순도 가스와 산업에 요구되는 고급 재료의 설계, 제조 및 공급에 주력하는 세계적인 사업부입니다. 에어리퀴드 전자 사업 라인은 반도체, 태양광 발전, 평면 패널 디스플레이 시장에 대한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장기적인 파트너 로서, 전세계 3,850명 이상의 전문가가 고객의 수요에 맞춘 기민하고 신뢰도 높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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