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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퀴드 코리아, 천안 지역아동센터에 환경개선 지원

에어리퀴드 코리아는5월 27일 천안시 동남구 소재 햇살가득파랑새지역아동센터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Act for Clean and Safe Community’의 일환으로 ‘세이프 데이(Safe Day)’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서울 세이프데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세이프 데이 행사는 천안시 내 지역아동센터 중, 가스, 전기, 소방 설비 및 시설 노후화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개선이 가장 시급한 햇살가득파랑새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됐다.  에어리퀴드 코리아는 어린이 안전에 위협을 주는 훼손된 담장, 바닥과 장판, 난방시설을 개선하고 화재예방시설을 설치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날 행사에는 에어리퀴드 코리아 천안 공장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센터 내 정리정돈과 청소를 실시하고, 아이들을 위해 헬륨풍선을 불어주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세이프 데이는 지역아동센터 에어리퀴드 코리아 직원들이 직접 안전전문강사와 함께 어린이 대상으로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해 아이들에게 놀이터나 집안에서의 안전수칙을 알려주었다.

 

크리스토퍼 클라크(Christopher Clark) 에어리퀴드 코리아 CEO는  “지난해에 이어 올 해에도 시설이 열악한 지역아동센터를 지속적으로 개선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이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생활 환경과 전반적인 복지 수준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안전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며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리퀴드 코리아의 세이프 데이 프로그램은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등과 협력해 2014년부터 2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에어리퀴드 코리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앞으로 여수, 부천 등 에어리퀴드 코리아 사업장 인근 지역아동센터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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