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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퀴드 코리아, 상괭이 보호 캠페인 및 환경정화활동 클린데이 진행

에어리퀴드 코리아는 7월 24일 전라남도 여수시 다도해 국립공원 금오도에서 여수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클린 데이(Clean Day)’ 행사를 개최했다. 여수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여수 환경운동연합의 협조와 함께 진행된 이번 ‘클린 데이(Clean Day)’ 는 에어리퀴드 코리아의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Act for Clean and Safe Community’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클린데이는 에어리퀴드 코리아의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여수에서 해양환경보전의 날 10주년을 기념하여 여수환경운동연합, 관련기관 그리고 일반시민을 포함한 100여명과 함께 토종고래 상괭이를 보호운동을 진행 하였다. 국내 남서해안에 서식하고 있는 한국 토종 고래 상괭이는 국제자연보호연맹(IUCN)이 취약 등급으로 분류한 국제적 멸종 위기종으로 최근 무분별한 해안 개발과 어구에 혼획되며 사라지고 있어 여수환경운동연합에서 상괭이 보호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에어리퀴드 코리아는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멸종 위기종인 토종 고래 상괭이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역사회 주민에게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다도해 국립공원 금오도 해안가 청소를 실시했다.

 

크리스토퍼 클라크(Christopher Clark) 에어리퀴드 코리아 CEO는 “에어리퀴드 코리아가 추구하는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클린데이는 환경정화활동뿐만 아니라 여수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여수환경운동연합과 함께 멸종 위기종 상괭이 보호 운동을 할 수 있어서 뜻 깊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클린데이 행사는 올해 에어리퀴드 코리아 직원들의 활발한 참여로 개최되었던 지난해 서울, 천안 그리고 부여에 이어4번째로,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보존하는 취지에서 정화활동을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앞으로 클린 데이 프로그램은 에어리퀴드 코리아의 ‘Act for Clean and Safe Community’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업장 인근 지역에서 올해 추가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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