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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퀴드 코리아, 수소충전소 설치·운영 특수목적법인(SPC) 출자에 관한 MOU 체결

에어리퀴드 코리아는 수소 충전소 구축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수소충전소 특수목적법인(SPC) 발대식에서 수소에너지 네트워크 주식회사 (HyNet) 설립 출자 협약서를 체결하였다.

11월 21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환경부 장관, 서울시장 등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를 비롯해 특수목적법인의 13개 참여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수소충전소 특수목적법인인 ‘HyNet’에는 한국가스공사, 현대자동차, 에어리퀴드 코리아, 에코바이오홀딩스, 우드사이드, 넬 코리아, 범한산업, 효성, 덕양, SPG케미칼, 제이엔케이히터, 코오롱인더스트리, 발맥스기술 등 13개 기업이 참여한다.

해당 기업들은 이번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위해 1,350억 원을 출자하기로 했으며, 올해 말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통해 민간 중심으로 2022년까지 100기의 수소충전소를 구축할 계획이다.

에어리퀴드 코리아㈜

에어리퀴드 코리아㈜는 1996년도 부터 국내 주요 산업분야 (석유화학, 정유, 철강, 전자 산업 등)의 성장에 기여하고 친환경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산업용 가스 및 관련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수소 에너지 등 미래 친환경 에너지 사업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