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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퀴드, 완벽한 리노베이션을 거친 R&D 센터를 포함한 파리 혁신 캠퍼스 개소

에어리퀴드가 오늘 “쁠라또 드 샤클레”에서 파리 혁신 캠퍼스(Paris Innovation Campus) 문을 열었다. 이번에 신설된 캠퍼스는 특히 에너지 전환 및 환경, 의료 및 디지털 변혁에 대한 그룹의 개방적인 혁신 접근법을 대변한다. 캠퍼스 내에는 에어리퀴드 최대 연구개발(R&D) 센터가 들어서 있으며 완벽한 리노베이션을 거친 15,000제곱미터 규모의 이 시설에는 48개 실험실과 파일럿 플랫폼이 포함되어 있다. 2019년에는 선진기술 스타트업  지원 시설도 운영될 예정이다.

에어리퀴드는 5천만 유로(€50 million)를 투자하여 파리 R&D 센터를 완벽하게 리노베이션했다. 이 시설은 그룹 최대 R&D 센터로 연구원 350명을 포함한 500명의 사원과 48개 실험실 및 파일럿 플랫폼을 갖추어 대규모 설계 및 시험이 가능하다. 또한 R&D 센터는 지속 가능한 개발 혁신의 상징으로 고성능 에너지 빌딩새로운 청정 에너지를 시험할 수 있다. 연료 전지로 센터의 냉난방과 필요 전력의 일부를 공급하고 현장에서 발전한 수소를 이용한다. 또한 건물에 300제곱미터의 태양광판이 설치되어 있으며 100% 재생 에너지원(바이오메탄 및 전력)을 공급한다.

또한 에어리퀴드는 2019년에 이 캠퍼스에 선진 기술 스타트업 지원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어리퀴드는 스타트업을 유치할 뿐만 아니라 공유 실험 시설을 개방하고 에어리퀴드 전문가들의 맞춤 지원을 제공하는 등 스타트업이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산업화 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에어리퀴드 그룹 경영위원회 임원인 프랑수아 다쉬(François Darchis) 혁신 부문 총괄 부사장은 이렇게 말한다. “지난 5년간, 에어리퀴드는 그룹의 혁신 접근법을 재고하여 미국(델라웨어), 아시아(상하이, 도쿄), 유럽(파리, 프랑크푸르트) 등 전세계에 혁신 캠퍼스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습니다. 캠퍼스마다 R&D센터를 두고 그룹 사업체는 물론 대학과 기술연구소, 고객 및 스타트업 등 많은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방적인 혁신 전략을 바탕으로 과학 지식과 기술 및 디지털 솔루션 개발 역량을 결합하여 혁신적인 제안의 시장 진출 속도를 가속화하고 고객과 환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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