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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퀴드와 10개 일본 기업, 일본 내 수소 에너지 배치 가속화에 동참

에어리퀴드와 일본의 다양한 산업 부문을 대표하는 10개 기업이 일본 내 수소 충전소 및 연료 전지 전기차 배치를 가속화하기 위한 “Japan H2 Mobility” 컨소시엄 출범을 발표했다. 이들 11개 기업은 일본 정부가 밝힌, 2025년까지 320개 그리고 2030년까지 900개의 수소 충전소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구상에 따라 대규모 수소 인프라 개발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현재 일본에는 100여개의 충전소가 이미 운영되고 있다. “Japan H2 Mobility” 컨소시엄의 11개 회원사는 향후 4년에 걸쳐 80개의 새로운 수소 충전소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며 거의 4만대의 수소 전기차를 위해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그 중에서 에어리퀴드는 2021년까지 약 20개 충전소를 설치 및 운영하게 된다.

수소는 청정 수송이라는 과제를 해결하고 결과적으로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대안이다. 연료 전지에 사용되는 수소는 공기 중에서 산소와 결합하여 전기를 생산하고 부산물로 물을 생성한다. 에어리퀴드는 생산과 저장부터 분배와 최종사용자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개발까지 수소 공급망의 전 과정에 관여하고있다.  현재까지 그룹은 전세계적으로 100개의 수소 충전소를 설계 및 설치했다.

에어리퀴드 경영위원회 멤버인 Francois Darchis 혁신 담당 수석 부사장은 이렇게 말했다. “그룹은 한 세기 이상 활동해 온 일본에서 “수소 사회 지향” 전략에 함께 동참하게 되어 기쁩니다. “Japan H2 Mobility” 컨소시엄 참여는 수소 에너지 지원 활동과도 부합합니다. 이번 컨소시엄은 인프라 개발업체 및 자동차 제조사는 물론 금융 투자자들까지 참여한 최초의 사업으로 탄소 없는 사회로의 성공적인 전환에 필수적인 지속 가능한 수소 비즈니스 모델 건설에 기여할 것입니다.”

1 일본 경제산업성(METI)이 2016년 3월 22일 발표한 전략 로드맵에 따름.

 

Japan H2 Mobility
“Japan H2 Mobility”(JHyM) 컨소시엄 참여 회원사: 토요타 자동차, 니산 자동차, 혼다 자동차, JXTG 니폰 오일 & 에너지, 이데미츠 코산, 이와타니, 도쿄 가스, 토호 가스, 에어리퀴드, 토요타 쯔우쇼, 일본개발은행. JHyM은 일본 내 수소 충전소 네트워크 개발을 뒷받침할 신규 투자자 및 충전소 운영자 모집을 목적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일본 에어리퀴드

1907년에 설립된 일본 에어리퀴드는 2000여명의 직원들이 35,000여 고객과 환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자 산업을 중심으로 활동해 온 그룹은 최근에 헬스케어 산업으로 활동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에어리퀴드는 츠쿠바(도쿄 근처)에 연구기술센터 그리고 고베에 엔지니어링 센터를 두고 혁신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아시아에서 에어리퀴드 기술연구를 위한 기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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