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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에어리퀴드, 2015년과 2025년 간 탄소 집약도 30% 감축 및 저탄소 성장 약속 발표

기후에 대한 글로벌 접근의 일환으로 에어리퀴드는 이 분야에서 가장 야심 찬 목표를 제시했다. 기업 활동 중 탄소 집약도를 감축할 뿐 아니라 지속가능한 산업을 위해 고객과 동행하며 저탄소사회로 발전하도록 기여하고자 한다는 그룹의 약속이다.

지난 수년간 에어리퀴드는 고객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CO2를 현저하게 제한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해왔다. 이러한 모멘텀을 가속화하기 위해 에어리퀴드는 자산, 고객 및 생태계를 포함하는 글로벌 접근적인 기후 목표를 발표함으로써 한 단계 도약했다.  

에어리퀴드는 생산, 유통 및 서비스를 망라하는 모든 활동에서 2015년 배출량 기준으로 2025년까지 탄소 집약도1를  30% 감축하기로 했으며, 이 목표는 다음을 통해 달성하고자 한다.

  •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기 구매를  70%까지 증가
  • 생산 설비의 에너지 효율성 증진
  • 생산 및 운송 최적화로 생산품의 탄소 배출량(carbon footprint)을 10% 감축

또한 에어리퀴드는 고객과 함께 저탄소 솔루션을 증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산업에 기여한다. 고객 프로세스에 대한 폭넓은 지식 덕분에 이미 순산소 연소(oxy-combustion) 등의 기술을 제공하여 고객 산업 프로세스에서 에너지 효율을 증진하고 배출을 절감하도록 하고있다. CO2 포집과 활용 또는 전자 제품을 위한 신소재 개발 등의 새로운 솔루션도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개발하고 있다.

생태계에서 주요 당사자들(정책 입안자 및 NGO)와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저탄소사회 발전에 다음과 같이 기여한다.

  • 산업 및 운송용 바이오메탄 개발
  • 저온 유통용 대안 솔루션 제안
  • 모빌리티 및 에너지와 관련하여 기후 변화 대응 및 에너지 전환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수소 (특히, 탄소 무배출 수소) 육성

에어리퀴드 회장이자 CEO인, 베누아 포티에(Benoit Potier)“산업은 저탄소 전환을 위한 신기술 및 새로운 가치 사슬(value chain)을 개발함으로써 기후 변화의 도전에 대처하기 위해 감당해야 할 주요 역할이 있기에 우리가 감당해야 할 몫을 인정합니다. 다행히 혁신적인 기술 덕분에 성장과 환경 존중을 수년간 결합해 왔으며 혁신 비용의 약 1/3은 이 부분에 할당되었습니다. 탄소 집약도를 30% 감축하기로 한 오늘의 발표는 굳건한 약속을 보여줍니다. 저탄소사회로의 이행이 필수불가결하다고 생각하며 바이오메탄과 수소 개발은 이러한 확신을 대변합니다.”라고 말했다.

1 EBITDA (€) 당 CO2 배출량(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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